광고대행사로써 가장 기쁠때는 광고주가 집행한 광고의 효과가 있었다고 기뻐할때의 바로 그 순간을 알려주는 것입니다.
어제 광고주로 부터 한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.
최근에 집행한 광고가 매우 효과가 있었고 이를 통해서 회사의 미래가 밝아졌다는 것입니다. 오더가 폭주를 하고 있고, 이렇게 효과가 있는데 그 확장해서 광고를 진작 하지 못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.
아울러서 저희 클렉스의 담당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내용의 편지였습니다.
광고를 집행하면서도 광고가 잘 되면 광고주의 몫이고. 광고가 안되면 효과가 없으면 대행사가 욕을 먹는 일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.
이런 편지 한통에 저희 직원들이 불철주야로 일하고 노력하는 부분이 상당부분 희석이 되었음은 물론이고 , 광고대행이란 업무 자체의 보람도 느끼게 되었습니다.
편지를 읽고, 또 읽고 간략한 내용이지만 머리속에 깊이 각인을 하게 되었습니다.
다시금 그 광고주의 그 회사의 인격을 보게 되었고..이를 알려야 겠다는 소명감 아닌 소명감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.
광고주님께서 이러한 편지를 받게 된 계기에는 물론 저희 시스템의 의한 과학적인 광고관리가 가능해 졌기 때문이기도 합니다.
또한 저희 클렉스만의 특화된 전략마케팅도 한 몫을 한 것이겠지요..
금요일 주말입니다.
작은 출발부터 전략을 가지고 진행을 하시기 바랍니다.
그리고 아낌없이 광고대행사를 믿고 지원해 주십시요.
가장 일하면서 기분이 좋을때는 선뜻 거액을 약속해 주면서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할 때 입니다.
"광고는 왜 해야 할까요?"
기차여행중에 있던 광고계의 거장 데이비드 오길비는 사업을 하던 친구가 이런 질문을 하자..이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.
" 이 기차가 지금 목적지를 향해서 잘 달리고 있지 않습니까?"
"그렇지요"
"그럼 왜 멈추게 해야 합니까?"
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?
귀사의 엔진을 멈추겠습니까?
더욱 시동을 높여 목표를 향해 전진해 나가겠습니까?
이제 여러분들이 결정을 해야 할때입니다.
[출처] 인터넷마케팅컨설팅그룹 클렉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