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~ 2007년 주요 포탈별 사용자 현황분석에 따르면,
방문자 수에서는 네이버와 다음이 지속적으로 일정한 간격을 유지 한 채 1,2위를 나타내고 있다.
하지만 네이버의 경우 다음과 비교적 큰 차이로 우위를 보이고 있다.
특히, 총 체류시간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네이버의 우위는 확연하게 나타나는데, 네이버는 총 체류시간 기준으로 시장의 약 80%를 점유하고 있다. 이는 인터넷 주 이용 목적 중 가장 비중이 높은 ‘정보 찾기(검색)’ 부문에서 양 사이트의 총 체류시간 차이가 크게 나타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.
2007년 3월 네이트와 싸이월드의 검색이 엠파스로 통합되면서 엠파스가 검색시장 3위로 성장하였다.
중복 방문율을 보면 모든 포털 사이트들의 네이버 중복 방문율이 약 95%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.
즉, 사실상 인터넷 검색을 이용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네이버를 이용하고 있다는 의미이다.
그 외 사이트들을 살펴보면, 다음과 파란에 대한 중복 방문율이 전년대비 전반적으로 하락하였음을 알 수 있다.
구글의 경우에는 네이버와 다음의 검색방문자 중복 방문율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시장에서 Secondary 검색엔진으로서의 입지가 확대되고 있다.
[출처] 인터넷마케팅컨설팅그룹 클렉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