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 1분기 인터넷 노출형광고 결산보고
2012-02-22 | 관리자 | 2650
2011 1분기 인터넷 노출형광고 결산보고
1. 2011년 1분기 인터넷 노출형광고 현황
2011년 1분기 인터넷 노출형광고 총 집행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인 2010년 1분기 대비 16.9% 증가한 약 1,770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.
이 중 네트워크 노출형광고에 해당하는 광고금액은 약 48억 원으로 전체 광고금액의 약 2.7%를 차지하고 있으며, 이는 MS, 구글, 오버추어, 애드추어신디코리아 등의 광고금액이 포함된 상태입니다.
인터넷 노출형 광고의 각 지표별 증감 상황은 2010년 1분기 대비로는 광고주수 및 품목(브랜드)수를 제외하고 광고수, 광고캠페인수, 매체수까지 그 지표가 증가하였습니다.
2. 업종 현황
2011년 1분기 업종별 광고집행 현황은 전년 동 분기 대비 15개 업종의 광고금액이 증가하고 6개 업종의 광고금액이 감소한 가운데 전체적으로 2010 1분기(약 1514억원)에 비해 16.9% 증가해 약 1770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.
구성비가 큰 주요 업종 중심으로 살펴보면, ‘컴퓨터 및 정보통신’ 업종이 약 77억 원, ‘금융, 보험 및 증권’ 업종이 약 3.3억 원, ‘서비스’ 업종이 41억 원, ‘유통’ 업종이 약 74억 원으로 각각 증가하였습니다.
광고금액 기준 상위 20개 광고주로 대상을 좁혀서 광고집행 현황을 다시 살펴보면, 2010년 1분기(30.6%)에 비해 2011 분기 점유율(31.4%)은 0.8% 상승하였습니다. 그 중 광고집행금액은 약 566억 원으로 전년 동 분기 대비 20.2% 상승하였습니다.
품목(브랜드)수, 캠페인수, 광고수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-14.4%, -9.7%, -1.3% 하락하였습니다. 반면, 매체수는 6.3%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광고금액 기준 상위 20위권 광고주만의 업종별 비중을 전년 동 분기 대비 살펴보면, 구성비 1%미만인 ‘교육 및 복지후생’ 업종을 제외환 8개 업종별 변동에 대해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. 먼저, 2010년 1분기 대비 광고비는 상승하였으나, 20위권 내 광고주만의 업종별 비중으로만 살펴보면 ‘유통’ 업종의 비중은 전년 동 분기 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. 반면, ‘서비스’, ‘그룹 및 기업광고’, ‘금융, 보험 및 증권’, ‘수송기기’ 업종의 비중은 소폭 상승하였습니다.
4. 매체 현황
전년 동 분기 대비 광고금액 증가 매체는 8개, 광고비 감소 매체는 6개, 순위 내 신규진입 매체는 6개로 집계되었습니다.
광고금액의 증감 현황은 전년 동 분기 대비로 4대 포털 및 상위 20개 매체는 각각 19.2% 및 19.0%로 광고금액이 증가하였습니다.
[출처: 리서치애드]